IT 운용을 담당하다가 통계부분의 일도 추가도 담당하게 되었다.
현재 '갑'사의 통계 마스터가 현 센터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내일부터 코칭에 들어갈것 같다.
실제로 현 센터는 In house에서 제공하는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센터 실정에 맞고 가공을 하지 못하고 분석되는 데이터로 뭘 나타내야되고 분석해야 될지 모르고 있다.
핑계를 들자면 분석의 업무를 제외한 업무에 너무 치여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본인의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하지 않아도 다른부서에서 챙긴다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다.
불평도 그만큼 높다. 급여, 인사, 업무 등의 문제로 많은 불만을 드러낸다.
만원에 맞는 일을 하더라도 그만큼의 책임감과 성실함이 뒤따른다.
불평만 늘여놓는다고 달라지는게 있는가 하는것을 생각해야된다.
물론 회사의 불합리한 처후에 대해서 불만이겠지만 그런 불만이 있다면 퇴사가 길이다.
각설하고, 분석의 업무를 다 못하고 있다.
통계 마스터가 어떤 스킬을 가르쳐 줄지 모르지만 기대가 크다.
excel의 기능만을 이용하여 합리적이고 어느 센터에서나 적용가능한 보고서를 만들어 낸다는것은 정말 대단하다.
한국의 콜센터 경영 방식과 어긋나는 부분이긴 하지만 비용절감과 업체에 유지보수를 맡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나는 Contact Center에서 중요한 일을 하고 싶다.
한국말만 하더라도 어디서나 나를 필요로 하는 그런사람이 되고 싶다.(말도 안되네 ㅎㅎㅎ)
인내하고 노력하자.
인내하고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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